이강인, 두산家 5세 박상효 씨와 공개 연인 행보
주미희 2025. 5. 27. 17:34
PSG 우승 세리머니·테니스 프랑스오픈 잇달아 동반 참석
이강인(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최근 열애설이 불거진 두산가 5세 박상효 씨와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이 24일(현지시간) 2024~25시즌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이강인은 경기 후 우승 세리머니에서 박상효 씨와 함께 했다. 태극기를 두른 이강인이 박상효 씨와 셀카를 찍고 우승 메달을 걸어주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 두 사람은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테니스 메이저 대회 프랑스오픈도 나란히 관람하는 모습이 찍히는 등 공개석상에 잇달아 함께 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해 9월 한 연예매체를 통해 처음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의 누나가 연결고리가 돼 만남을 시작했으며,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잠실 야구장을 찾아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관람하기도 했다.
박상효 씨는 두산가 5세로 알려졌다.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으 장남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이 아버지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준석 긴급기자회견…"후보 단일화 없다, 패배시 金 책임져야"(상보)
- 홍준표가 친 '빅텐트'?...청년의꿈 플랫폼에 등판한 이준석
- "금요일 오후부터 쉬세요" 주 4.5일 유연근무제 택한 도시
- "인생 패륜아보다 더 나빠"…민주, '金 지지' 이낙연 맹폭
- 배우 최정우, 오늘(27일) 사망 "사인은 아직 몰라"
- “아기에 선물”…유세 중 ‘떡 돌린’ 이준석 母, 공직선거법 위반될까
- 삼혼·전과3범·200억 사기?…임성언, 남편 의혹에 길어지는 침묵
- “응급의학과 가서 속죄”…‘불법 촬영’ 의대생이 한 말
- 이낙연, 김문수와 협력 선언…“李 괴물독재 막고 제7공화국 열겠다”(종합)
- "월 120만→200만원"…'아빠 보너스제' 육아휴직 급여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