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의외의 취미? 미술 학원 다녀...힘든 순간은 빨리 이겨내는 편" [RE:뷰]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취미로 그림 그리기를 배우며 미술학원을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더블유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카리나와 K-시스터가 되는 빈도 카리나가 지울 수 없는 사진은 무엇일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연습생 때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나? 어떻게 극복했는지 알려달라”는 질문에 카리나는 “저는 평가회 이런 거는 다 해야 하는 거니까 괜찮았는데 같이 연습하던 친구들이 떠나갈 때 제일 힘들었던 것 같다. 근데 그 친구들과 영영 못 보는 게 아니라서 잘 이겨냈다. 빨리 이겨내는 편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다가오는 페스티벌, 카리나가 생각하는 필수템 3가지는?”이라는 질문에는 ”선크림, 오늘은 빼지 않고 놀겠다는 마음가짐, 그리고 향수“라고 대답했다.
“팬들도 모르는 의외의 취미나 습관이 있나?”라는 질문에는 “일단 지금 그림 그리는 것을 배우며 미술 학원에 다니고 있다. 그리고 (친한 사람 중에)누가 말하면 그 뒷말을 따라하는 습관이 있다. ‘이게 우리 룰이야!’하면 ‘루리~’하는 식”이라고 예를 들며 웃음을 터트렸다.
“휴대폰 사진첩에서 차마 삭제하지 못하고 간직하고 있는 사진이 있나?”라는 질문에는 “제 생일을 맞이해서 블랙맘바 때 활동했던 옷을 다시 입고 멤버들이랑 찍은 사진이 있다. 저희가 서로 컨펌 후 올리는데 컨펌 못 받은 사진들이 있어서 그거는 못 지우고 가지고 있다. 일자로 나란히 서서 찍은 사진이 있는데 귀여운데 아쉽게 공개가 안 됐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최근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로 컴백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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