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최상위 엘리트 코스' 포기하고 선택한 연예계, 로코퀸 39세 여배우의 화보룩

배우 서현진은 클래식하고 세련된 무드를 강조하는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사진=LYNN

<테일러드 룩> 브라운 롱 코트와 베이지 슈트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테일러드 룩을 연출했습니다.

<클래식 블랙 & 다크 톤 룩> 블랙 롱 원피스와 벨트 포인트의 트렌치 스타일 아우터로 시크하고 도시적인 감각을 강조했습니다.

<데님 믹스 매치> 데님 소재 상의와 블랙 롱 원피스를 조합해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레더 스타일링> 블랙 레더 셋업과 케이프형 아우터로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표현했습니다.

<아이보리 클래식 룩> 아이보리 컬러의 벨트 디테일 원피스로 우아하고 청순한 클래식 룩을 선보였습니다.

<레이스 & 페미닌 룩> 블루 레이스 원피스와 숏 재킷을 매치해 페미닌하고 로맨틱한 감성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서현진은 국악중·국악고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으나 연예계로 전향하며 압구정고로 전학했고, 걸그룹 데뷔 후 배우로 전향해 긴 무명 시절을 보냈습니다. 이후 탄탄한 연기력으로 입지를 다지며 로코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최근 서현진은 새 드라마 '러브 미'의 주인공 캐스팅 소식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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