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아들이 바비를 낳았네! 요정 미모 재등판 리즈시절 똑 닮은 미니드레스룩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30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화사한 핑크빛 미니드레스로 또 한 번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커튼과 카펫까지 핑크톤으로 연출된 공간 속에서 손연재는 마치 한 폭의 일러스트처럼 완벽한 실루엣을 자랑했습니다.

물결 패턴이 은은하게 새겨진 A라인 민소매 드레스는 군살 없는 팔과 어깨라인을 돋보이게 했고, 허리부터 자연스럽게 퍼지는 스커트 라인은 발레리나의 우아함을 연상시켰습니다.

맨발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누드톤 하이힐로 다리라인까지 강조한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여기에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맑은 메이크업은 손연재 특유의 청순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8월,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현재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사진=손연재 SNS
사진=손연재 SNS
사진=손연재 SNS
사진=손연재 SNS
사진=손연재 SNS
사진=손연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