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하트'는 안 할래요"…이민정, 손하트로 보여준 사랑스러운 매력
김도형 기자 2026. 10. 2. 17:59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이민정(44)이 사진기자들의 '볼하트' 요청에 귀여운 거절로 웃음을 안겼다.
배우 이민정은 2일 오후 서울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026 포르쉐 바이브 서울(Porsche Vibe Seoul)'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민정은 브라운 컬러의 프린지 재킷에 화이트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포토타임에서 이민정은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이어 취재진이 "볼하트 해달라"고 추가 요청하자 이민정은 "안 할래요"라고 귀엽게 답하며 손사래를 쳤다.
요청을 거절하면서도 특유의 밝은 표정과 미소를 잃지 않은 이민정의 모습에 현장에는 웃음이 이어졌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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