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된 지젤, 못 알아보겠어 ‘효과 대박이네’

정희연 기자 2026. 5. 18.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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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에스파 지젤이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을 뽐냈다.

지젤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행 중인 듯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강렬한 핫핑크 래시가드 셋업부터 내추럴한 셀카까지 다채로운 일상을 담아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층 더 날렵해진 몸매였다. 몸에 밀착되는 핫핑크 래시가드와 쇼츠를 입고 해변을 거니는 지젤은 군살 없는 실루엣과 길어진 비율을 자랑했다. 거울 셀카에서는 마치 ‘뼈말라’라는 표현이 떠오를 정도의 슬림한 라인이 시선을 압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 컬러 비키니 톱과 독특한 브레이드 헤어 스타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빙수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거나 쇼핑백을 든 채 거리를 걷는 모습까지 더해져 자유로운 여행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11일 선공개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을 발매했다. 오는 29일 오후 1시에는 정규 2집 ‘LEMONADE’ 전곡 음원과 음반을 공개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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