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공연 1840만명이 봤다....신보 ‘아리랑’ 차트 1위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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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전세계에서 1840만 명이 지켜본 것으로 나타났다.
넷플릭스는 24일(현지시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실시간 중계와 방송 종료 후 24시간 이내 시청자수가 총 1840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BTS의 컴백 공연의 지난주 시청 수(Views·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은 1310만에 달해 비영어 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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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수도 압도적 선두 차지
신보 ‘아리랑’ 도 차트 독주

넷플릭스는 24일(현지시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실시간 중계와 방송 종료 후 24시간 이내 시청자수가 총 1840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세계 80개국에서 주간 기준 TOP 10위에 오른 컴백 공연은 한국과 시차가 큰 아메리카 대륙의 12개 국가(멕시코, 볼리비아, 코스타리카, 칠레, 파라과이 등)를 포함해 총 24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공개된 지표에서도 컴백 공연에 쏠린 세계적인 관심이 확인된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BTS의 컴백 공연의 지난주 시청 수(Views·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은 1310만에 달해 비영어 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470만 시청 수로 2위를 기록한 일본 애니메이션 ‘스틸 볼 런: 죠죠의 기묘한 모험’과 압도적인 차이가 났다.
한편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앨범 ‘아리랑(ARIRANG)’도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 차트에서 1위를 휩쓸고 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88개 국가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곡 ‘스윔(SWIM)’은 90개국 ‘톱 송‘ 1위를 기록했다. 앨범은 발매 첫날 판매량이 400만 장에 육박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수록곡들이 올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 주간을 기념하는 소셜 콘텐츠의 공식 사운드트랙으로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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