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의대, 국시 4명 중 1명 '대거 탈락'
최지현 2023. 1. 31. 12: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3년도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에서 울산대 의대 수험생이 대거 낙방했다.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제87회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에서 울산의대 응시생 40명 중 10명이 불합격했다.
울산대 의대는 2018년도 국시에서 5명이 실기에서 탈락해 합격률이 83.3%로 부진했는데 이후 2022년도까지 3년 연속 합격률 100%를 달성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역대 최저 합격률 파장... 학장은 사과문 발송
울산대 본관 전경 [사진=울산대 의대]
![울산대 본관 전경 [사진=울산대 의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1/31/KorMedi/20230131121016570batk.jpg)
2023년도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에서 울산대 의대 수험생이 대거 낙방했다.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제87회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에서 울산의대 응시생 40명 중 10명이 불합격했다. 75%의 합격률로 역대 최악의 성적이다. 이번 전체 합격률이 96.2%인 점을 감안했을 때 매우 낮은 수준이다.
울산대 의대는 2018년도 국시에서 5명이 실기에서 탈락해 합격률이 83.3%로 부진했는데 이후 2022년도까지 3년 연속 합격률 100%를 달성했다.
이번 사태로 내부가 술렁거리자 김승후 울산대 의대학장(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은 소속 교수들에게 사과문을 발송하고 원인 파악과 대책 마련에 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지현 기자 (jh@kormedi.com)
Copyright © 코메디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메디닷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스크도 안 쓴다는데...면역력 높이는 식품 4 - 코메디닷컴
- 50세 이후 근지구력 키우는 운동법 5가지 - 코메디닷컴
- 아직도 찌개 공유? 위암 예방에 좋은 ‘이 음식’은? - 코메디닷컴
- 코로나19 유행 후 달라진 건강 상식 3 - 코메디닷컴
- 모든 운동의 기본, 심폐지구력 키우려면? - 코메디닷컴
- 여에스더 “항우울제 복용 중"… 남편도 함께 먹어
- 내가 가스라이팅 당하는 걸까?…간단한 감별법 - 코메디닷컴
- 트림이 질병의 징후?...임신 난소암 심장마비 등 - 코메디닷컴
- 혈관 막힐 위험 커질 징후.. ‘이 음식’부터 줄여야 - 코메디닷컴
- ‘최적의 걷기’는 30분마다 5분씩? - 코메디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