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에 다시 태어난' 노희영 "결혼·이혼 후회 없어"

이재훈 기자 2026. 2. 1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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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N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 심사위원으로 재조명되고 있는 유명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 결혼관에 대해 털어놨다.

노희영은 오는 14일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MC 김주희가 "결혼을 후회하세요? 이혼을 후회하세요?"라고 묻자 "둘 다 후회 없어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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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노희영. (사진 = MBN 제공)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최근 MBN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 심사위원으로 재조명되고 있는 유명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 결혼관에 대해 털어놨다.

노희영은 오는 14일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MC 김주희가 "결혼을 후회하세요? 이혼을 후회하세요?"라고 묻자 "둘 다 후회 없어요"라고 답했다.

노희영은 지난 2016년 한 여성지와 인터뷰에서 "요즘은 이혼 안 하는 사람이 이상한 거 아녜요? 한 사람이랑 그렇게 오래 어떻게 살아"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결혼생활 13년 동안 최선을 다했다며 "난 진짜 최선을 다했어, 그 남자한테. 그 남자도 나한테 최선을 다 했다"고 돌아봤다. 자녀는 없다고 했다.

노희영은 이번 김주하와 인터뷰에서 "환갑을 기점으로 다시 태어났다"라며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코리아 하우스' 단장을 맡은 이유와 2033년 은퇴 발표를 선언했던 일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노희영은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통했다. 1989년 국내 최초 이탤리언 레스토랑 '바스타파스타'를 시작으로 베니건스 & 마켓오, 스테이크하우스 바이 빕스, 비비고 등의 브랜드가 그녀의 손을 거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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