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수영복 입고 타코 즐긴 여름 바다 그리운 안댕댕…비주얼 완벽[스한★그램]
김희원 기자 2026. 1. 16.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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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여름 바다에서의 기억을 그리워했다.
안유진은 14일 인스타그램에 "다시 데려가줘"(take me back)란 글과 함께 바다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유진은 리본으로 묶는 디자인의 홀터넥 모노키니를 입고 바닷가 레스토랑에서 칵테일과 타코를 즐겼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4월 쿠알라룸푸르, 오사카, 마닐라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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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여름 바다에서의 기억을 그리워했다.
안유진은 14일 인스타그램에 "다시 데려가줘"(take me back)란 글과 함께 바다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유진은 리본으로 묶는 디자인의 홀터넥 모노키니를 입고 바닷가 레스토랑에서 칵테일과 타코를 즐겼다.
또 샴페인 잔을 들고 장난스런 표정을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보였다.

깊이 파인 수영복과 끈 민소매로 볼륨감을 살짝 드러내며 핫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4월 쿠알라룸푸르, 오사카, 마닐라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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