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롭, 레알 감독 후보 물망

-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이 사비 알론소의 후임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맡을 감독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안토니오 콘테와 엔조 마레스카도 고려 대상이다. (피차헤스)

- 맨체스터 시티는 1월 이적 시장이 마감되기 전에 크리스털 팰리스의 센터백 마크 게히에게 제안할 준비를 하고 있지만, 팰리스가 요구하는 3,500만 파운드(약 695억 원) 이상의 이적료를 맞춰줄 가능성은 낮다. (토크 스포츠)

-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의 스포츠 디렉터 막스 에베를은 최근 게히가 여름에 이적하도록 설득하기 위해 연락하고 있다. (스카이 독일)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후벵 아모림 감독이 떠났지만 마커스 래시포드를 바르셀로나 임대 기간이 끝나도 복귀시킬 계획이 없다. (토크 스포츠)

- 맨유의 19세 공격수 에단 휘틀리는 시즌이 끝날 때까지 브래드포드 시티로 임대를 떠날 것이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 노팅엄 포레스트는 본머스의 윙어 마커스 태버니어에 대해 문의했지만, 본머스는 그를 이적시킬 계획이 없다. (데일리 메일)

- 토트넘은 파리 FC가 임대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공격수 마티스 텔에 대한 모든 문의를 차단하고 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위르겐 클롭 / 사진=위키피디아 (CC BY-SA 4.0)

- 본머스는 미드필더 알렉스 토트에 대한 860만 파운드(약 171억 원)의 초기 제안을 거절당한 후 페렌츠바로시와 계속 협상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뉴캐슬은 풀백 티노 리브라멘토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8주간 전력에서 이탈하게 되면서 이번 달 수비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맨시티, 브렌트포드, 토트넘은 19세 윙어 술레이만 사니 영입에 실패할 것으로 보인다. RB 라이프치히가 슬로바키아의 트렌친과 450만 파운드(약 89억 원)에 계약을 마무리 짓고 있기 때문이다. (데일리 메일)

- 리버풀은 라이트백 코너 브래들리가 시즌 아웃되는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수비수 조 고메즈를 이번 달에 이적시키지 않을 것이다. (풋볼 인사이더)

- 아스널은 출전 시간이 부족한 수비수 벤 화이트가 에버턴과 맨시티 등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적시킬 계획이 없다. (팀 토크)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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