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한국영화 기대작 연이어 개봉… '프로젝트 Y'·'하트맨'

새해를 맞아 한국 영화 기대작들이 연달아 개봉합니다. 21일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를 '투톱'으로 삼은 이환 감독의 누아르 '프로젝트 Y'와 14일 권상우·문채원 주연의 코미디 '하트맨‘이 개봉합니다.
영화 '프로젝트 Y'는 전작 '박화영'(2018)과 '어른들은 몰라요'(2021) 등에서 울타리 밖 청소년들의 삶을 날것 그대로 그려낸 이환 감독의 첫 상업 영화입니다.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입니다.
이미지 출처: 롯데 엔터테이먼트, 플러스엠 엔터테이먼트
덕이매거진 |@ducki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