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 'TV조선 대학가요제' 톱5 매니지먼트 맡는다… "전폭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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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TV조선 대학가요제' 톱5의 매니지먼트를 맡게 됐다.
18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TV조선 대학가요제' 수상자인 대상 이재엽, 금상 더티슈, 은상 펜타클, 동상 최여원, 장려상 황건우 톱5의 매니지먼트를 맡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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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TV조선 대학가요제' 톱5의 매니지먼트를 맡게 됐다.
18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TV조선 대학가요제' 수상자인 대상 이재엽, 금상 더티슈, 은상 펜타클, 동상 최여원, 장려상 황건우 톱5의 매니지먼트를 맡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이석훈 빅스 김세정 등과 함께했던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TV조선 E&M의 손을 잡고 수상자 톱5의 음악 작업, 콘서트, 방송, 홍보, 마케팅 등 다방면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톱5가 앞으로 보여줄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TV조선 E&M 안석준 대표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국내외 아시아 시장에서 인정받는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기획부터 매니지먼트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TV조선 E&M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젤리피쉬와의 협업을 통해 실력과 열정을 겸비한 캠퍼스 스타의 부활을 이끌며, 가요계와 공연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TV조선 대학가요제'는 나이, 장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대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초대형 오디션으로, 최근 종영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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