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살 넘어 '이 3가지'를 기억하면 삶이 편안해집니다

나이 들어 인생이 복잡해지는 건 상황 때문이 아니라, 마음이 단단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60세 이후의 삶을 진짜 편안하게 만드는 사람들은 특별한 재산이나 운이 있는 게 아니다.

대신 ‘이 3가지’를 잊지 않고 마음에 새기며 살아간다.

1. 모든 건 흘러간다는 걸 기억한다

삶의 굴곡은 누구에게나 온다. 하지만 그 차이는 받아들이는 태도에서 갈린다.

책 《모든 삶은 흐른다》에서 로랑스 드빌레르는 “삶은 멈추지 않는다. 우리가 놓지 못할 뿐이다.”라고 말한다. 결국 지나지 않을 고통은 없다. 흐르는 삶을 막지 않고 따라가는 사람이 가장 편하게 늙는다.

2. 사람에게 너무 기대지 않는다

60이 넘으면 ‘누구와 함께 있느냐’보다 ‘혼자 있을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 외로움을 견디는 게 아니라, 혼자 있는 시간 속에서도 자신을 돌볼 줄 아는 것.

자식이나 친구, 배우자에게 기대지 않아야 마음이 자유롭다. 기대가 줄어드는 만큼 불만도 사라지고, 인간관계는 훨씬 평온해진다.

3. 비교보다 감사의 감정을 자주 떠올린다

젊을 땐 남과 비교하며 살지만, 나이 들수록 그건 자신을 괴롭히는 일이다. 《모든 삶은 흐른다》에서는 “우리의 시선이 머무는 곳이 삶의 질을 결정한다.”라고 말한다.

감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면, 여전히 매일이 새롭고 충분하다. 세상은 여전히 나쁘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된다.

60세 이후의 편안한 삶은 외부 환경이 아니라 ‘마음의 힘’에서 나온다. 버티려 하지 말고 흘려보내며,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서며, 불평 대신 감사하라. 결국 인생의 평온은 태도의 문제다.

이 글은 로랑스 드빌레르의 《모든 삶은 흐른다》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그 속의 깊은 인사이트를 더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