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남자들 줄줄이 이상형’으로 꼽힌 여배우, 프렌치룩

배우 신민아가 클래식한 실루엣에 세련된 디테일을 더한 블라우스룩으로, 단정함 속에서도 우아하고 러블리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사진=신민아 SNS

고급스러운 하늘색 블라우스에 플리츠 디테일과 내추럴하게 늘어진 롱 타이 스카프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금장 단추가 포인트인 A라인 블랙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함과 포멀함을 동시에 챙겼습니다.
또한 자연스럽게 웨이브진 헤어와 상큼한 미소는 분위기를 한껏 살렸고, 블랙과 화이트의 깔끔한 조합은 누구나 따라 하고 싶은 정석적인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클래식하지만 전혀 밋밋하지 않은 이 룩은 신민아 특유의 세련미와 러블리함이 더해져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습니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2015년 7월 열애를 인정한 후 9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실물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인물로, 특히 남자 연예인들 사이에서 이상형으로 자주 언급돼 왔습니다.
차은우, 송중기, 김우빈, 김종민, 김영철, 손병호, 최우식, 최웅, 고재근, 카이, 윤은오, 임슬옹, 줄리엔 강, 이태리, 동호, 지오 등 수많은 남자 연예인들이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습니다.

사진=신민아 SNS
사진=신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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