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식] 하이브IM '리듬하이브', 4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 외

조민욱 기자 2025. 2. 4. 18: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브IM은 모바일 리듬게임 '리듬하이브'의 정식 출시 4주년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이날부터 17일까지 리듬하이브에 최고 난도의 익스트림 챌린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체력 소모 없이 이벤트 곡을 연주할 수 있어 자신의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해 리듬게임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에 4주년 기념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브IM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하이브IM은 모바일 리듬게임 '리듬하이브'의 정식 출시 4주년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이날부터 17일까지 리듬하이브에 최고 난도의 익스트림 챌린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뮤직 아케이드에 새롭게 추가된 익스트림 스튜디오에서 기존 수퍼 하드 난도보다 더 어려운 단계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체력 소모 없이 이벤트 곡을 연주할 수 있어 자신의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해 리듬게임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연주를 마치면 별도로 이벤트 전용 랭킹이 산정된다. 이벤트 종료 후 순위에 따라 골드가 차등 지급되고 랭킹은 물론, 각종 미션 등을 통해서도 보상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에 4주년 기념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누적 접속일에 따라 '컨셉 포토팩', '골드 박스' 등 각종 아이템을 선물한다. 여기에 2월4일 당일에는 특정 시간마다 카드 경험치를 2배로 얻을 수 있는 핫타임 이벤트도 개최한다.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이하 창세기전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실버'를 추가했다.

'실버'는 개발 단계부터 이용자와 함께 만든 전설 등급 캐릭터로, 업데이트를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지급한다. 또한 해당 캐릭터를 '6각성 등급'으로 빠르게 성장 시킬 수 있도록 오는 18일 정기 점검 전까지 게임 접속 및 커뮤니티 이벤트 등을 통해 캐릭터 조각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전용 무기 '해적왕의 보물검'을 업데이트해 전용 무기를 '실버'가 장착 시 무기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다. 또한 '실버'가 해적왕이 된다는 이벤트 스토리 '해적왕'이 추가 돼 '코스모스' 메뉴를 통해 해당 콘텐츠를 즐겨볼 수 있다.

아울러 '듀나미스 램브란트'와 '클라우제비츠'에 '이너 브레이크'가 적용되며, '디아블로', '리나 맥로레인', '에리카 마이어스', '칼스 브란트', '베라딘', '엘리자베스 팬드래건', '캐서린 스펜서', '랜담 켈빈스'는 부분적으로 '이너 브레이크'를 적용해 추후 완전한 '이너 브레이크'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2월18일 정기 점검 이전까지 다양한 이용자 혜택 이벤트가 실시된다. 먼저 '해적왕의 돌림판 시즌6' 이벤트를 통해 '사라 란드그리드'의 발렌타인 스킨을 비롯해 '캐릭터 소환권', '발렌타인 초상화'와 발현 재료인 '카닐라이트', '라즈나이트', '전설 방어구 랜덤 상자', '전설 룬 확정 선택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신규 캐릭터 '실버' 획득 후 성장 미션을 완료하면 캐릭터 랭크업 재료와 전직 재료를 얻을 수 있는 '실버 성장 지원 이벤트'와 보물 지도를 사용해 '기억의 파편 전설 조각', '투명한 오팔', '개조석', '금빛 방어구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는 '해적왕의 빙고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mwcho91@hankooki.com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