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김원훈도 반했다” 초대형 MMORPG ‘아키텍트’, 출시 전부터 기대감 ‘폭발’

김민규 2025. 10. 10. 20: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식 출시 전인데 벌써부터 '핫'하다.

초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이 류승룡·김원훈과 함께한 브랜드 필름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드림에이지 김민규 사업실장은 "앞서 공개된 브랜드 필름과 함께 비하인드 영상도 출시 전까지 이용자와 감정을 공유하는 통로가 될 것"이라며 "정식 출시일까지의 남은 시간을 '기대의 여정'으로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류승룡·김원훈이 전한 진심 어린 응원 메시지
“상상력을 자극하는 세계, 모두가 즐길 게임”
‘아키텍트’ 22일 정식 출시…기대감 ‘폭발’
드림에이지가 10일 류승룡과 김원훈이 직접 참여한 브랜드 필름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 드림에이지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정식 출시 전인데 벌써부터 ‘핫’하다.

초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이 류승룡·김원훈과 함께한 브랜드 필름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드림에이지는 10일 공식 CM 함예진 아나운서가 직접 참여한 브랜드 필름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류승룡과 김원훈이 ‘아키텍트’의 세계관 속에서 펼친 연기와 인터뷰를 담은 특별 콘텐츠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와 진솔한 소감을 그대로 전한다.

류승룡은 숲속의 오픈월드 세트를 배경으로 부동산 중개인 역할을 완벽히 소화했다. 그는 “창의력을 자극하는 설정 덕분에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다”라며 “좋은 작품은 자연스럽게 유행어와 밈이 생긴다. ‘아키텍트’도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훈 역시 현장에서 감탄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촬영장 스케일만으로도 게임의 퀄리티가 느껴졌다. 개그콘서트처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며 ‘아키텍트’에 대한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드림에이지가 출시 준비 중인 대작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 대표 이미지. 사진 | 드림에이지


비하인드 영상에는 함예진 아나운서가 직접 취재한 현장 스케치와 인터뷰가 함께 담겼다. 류승룡과 김원훈은 촬영 중간에도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분위기를 이끌며 ‘아키텍트’의 자유도 높은 세계관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두 배우의 환상적인 호흡과 유쾌한 에너지는 이번 홍보 캠페인의 핵심 포인트. 드림에이지 관계자는 “오는 22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브랜드 필름, 비하인드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아키텍트’는 언리얼 엔진5 기반으로 개발된 초대형 MMORPG다. 아쿠아트리가 개발하고 드림에이지가 퍼블리싱한다.

심리스 오픈월드 기반의 방대한 세계를 구현했으며, 정식 출시 전부터 전 세계 이용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드림에이지 김민규 사업실장은 “앞서 공개된 브랜드 필름과 함께 비하인드 영상도 출시 전까지 이용자와 감정을 공유하는 통로가 될 것”이라며 “정식 출시일까지의 남은 시간을 ‘기대의 여정’으로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류승룡·김원훈이 함께한 이번 브랜드 필름 비하인드 영상은 ‘아키텍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kmg@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