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에 또 임신 소식”…24살 연하와 늦둥이 갖게 된 남자 배우

중년의 2막을 맞은 늦둥이 아빠

“출산 예정일이 대설 즈음이래요. 그래서 태명을 ‘함박이’라고 지었어요.”

54세 배우 최성국. 그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늦둥이 아빠로서 또 한 번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최성국이 둘째 아이의 성별을 공개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그는 지난해 첫째 아들을 얻은 데 이어, 또 한 번의 임신 소식을 전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최성국은 2022년 11월, 24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고 2023년 첫째 아들 ‘최시윤’을 품에 안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다시 “아이를 갖게 됐다”며 태명을 ‘함박이’로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출산 예정일이 절기상 대설인 데서 따온 이름입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별 발표 전 김국진이 “내 느낌에는…”이라며 촉을 세우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함박이의 성별은 방송을 통해 공개됩니다.

“54세에 또 임신 소식”…24살 연하와 늦둥이 갖게 된 남자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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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최성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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