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각자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 지성과 이보영.
의외로 이 두 사람이 부부라는 사실을
최근에서야 알게 된 대중도 많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벌써 두 아이의 부모이자 결혼 10주년을 맞이한 잉꼬부부입니다.


지성과 이보영은 2013년 결혼 이후 10년 동안 변함없이 서로를 아끼며 가정을 지켜왔습니다.
최근 공개된 결혼 10주년 기념 화보에서는
여전히 설레는 눈빛을 주고받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지성은 방송에서 아내의 연락처를
울트라 초절정 섹시 미녀로 저장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죠.
그는 “지금도 아내를 보면 설렌다”며
결혼 후에도 변치 않는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연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한 사람이 작품에 몰두할 때,
다른 한 사람은 육아에 전념하는 방식으로
서로의 커리어와 가정을 모두 지켜왔습니다.
덕분에 대중은 두 사람을 ‘일과 가정
모두 잡은 부부’로 기억하게 되었죠.

지성과 이보영은 두 아이를 키우며
부모로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성은 “우리의 꿈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멋지게 자라는 것”이라며,
“아내와 아이들이 행복해야 나도 행복하다”는
가치관을 밝혔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잘 때는 “혹시 떨어질까 봐
항상 가로로 눕는다”는 귀여운 아빠의
면모도 전했습니다.

10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과 존중을
이어온 지성·이보영 부부.
각자의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가정에서는
서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는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이상적인 부부’의
표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출처 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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