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오픈런까지 만든 '두쫀쿠'... 폭발적인 인기 이유는 [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최근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등 유명 연예인들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두쫀쿠를 먹고 사진을 올리면서 유행이 시작됐다.
인기가 전국적으로 확산하면서 온라인에는 두쫀쿠를 파는 카페와 재고를 모아둔 두쫀쿠 지도가 등장했고, 호텔, 편의점 업체도 두쫀쿠를 활용한 자체 메뉴를 출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최근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두쫀쿠는 초콜릿 마시멜로 안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카다이프를 넣은 디저트로, 바삭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등 유명 연예인들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두쫀쿠를 먹고 사진을 올리면서 유행이 시작됐다. 인기가 전국적으로 확산하면서 온라인에는 두쫀쿠를 파는 카페와 재고를 모아둔 두쫀쿠 지도가 등장했고, 호텔, 편의점 업체도 두쫀쿠를 활용한 자체 메뉴를 출시했다. 서울 지역 16개 헌혈의집 지역 센터에서는 16일 헌혈 기념품으로 두쫀쿠를 제공하면서 한때 헌혈 희망자가 몰리기도 했다. 업계에서는 SNS 유행을 좇고 싶은 심리와 함께 불황에도 작은 사치를 즐기려는 '스몰 럭셔리' 트렌드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한다.

서현정 기자 hyunjung@hankookilbo.com
이민아 PD cloud.min@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이혜훈 장관 지명 직전… 아들에 27개월 치 월세 한 번에 받아 | 한국일보
- [단독] 20대 마라톤 유망주 왜 죽어야 했나… '가족여행' 약속은 마지막 말이 됐다 | 한국일보
- '서해 피격' 유족 1심 판결문 공개... "피격 때까지 방치, 정당한 이유 없어" | 한국일보
- "피자라도 보내라" 이 대통령 특급 칭찬 경찰관… 포상금 기부 미담까지 | 한국일보
- '영포티'에 英BBC도 주목… "나이가 위계인 한국, '윗사람 조롱'인 셈" | 한국일보
- 승무원들, 극한 한파에 왜 얇게 입고 출근하는지 아세요? | 한국일보
- 박군, 한영과의 이혼설에 입 열었다… 집 떠나 홀로 지내는 이유는? | 한국일보
- 그린란드인이 쓴 '마가(MAGA)모자' 뜻은? "미국, 꺼져" | 한국일보
- 술 마시면 정말 살찔까? 음주량과 '이것'에 따라 다르다 | 한국일보
- 20년 청와대 요리사 "DJ는 대식가, 노무현은 라면 직접 끓여"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