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스테인', 대본 리딩 현장·스틸컷 공개…'만찢남'들의 향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트 스테인'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대본 리딩 현장 메이킹과 스틸컷으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BL 드라마 '하트 스테인' 측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2일과 4일 각각 대본 리딩 현장 메이킹 영상과 1~2화 스틸컷을 공개했다.
'하트 스테인'은 오는 6일 정오 헤븐리와 글로벌 OTT 서비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트 스테인'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대본 리딩 현장 메이킹과 스틸컷으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BL 드라마 '하트 스테인' 측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2일과 4일 각각 대본 리딩 현장 메이킹 영상과 1~2화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다 함께 모여서 대본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출연진의 모습이 담겼다. 우현 역의 김지오, 도하 역의 하민, 정민 역의 강연재를 비롯해 소리 역의 신시예, 태민 역의 유호수, 준수 역의 김이건까지 원작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주조연 배우들은 대본 연습부터 환상적인 합을 자랑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주연 3인 김지오와 하민, 강연재는 각 캐릭터의 특성을 살린 탁월한 비주얼은 물론, 행동, 말투까지 완벽하게 재현해 원작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이어 공개된 스틸컷에는 1~2화의 설렘 모멘트가 고스란히 그려졌다. 단둘이 한 방에서 귓속말을 속삭이거나 어깨에 기대어 있는 김지오와 하민부터 해사하게 웃고 있는 강연재까지 보기만 해도 미소를 불러일으키는 다채로운 장면들로 기대를 배가했다.
BL 드라마 '하트 스테인'은 담임 선생님(강연재)을 짝사랑하는 친구 윤우현(김지오)을 좋아하는 박도하(하민), 이 세 명의 삼각관계를 그린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네이버 시리즈에서 평점 9.8을 기록하고 있는 인기 웹툰 원작의 드라마로, 본편 연재를 성황리에 마친 후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과 인기에 힘입어 추가 외전까지 발매된 작품이다.
'하트 스테인'은 오는 6일 정오 헤븐리와 글로벌 OTT 서비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은행 믿고 돈 넣었다가 '날벼락'…"노후자금 다 날릴 판"
- "요즘 부자들이 탄대" 입소문 나더니…불티나게 팔린 車
- 새 아파트인데 '텅텅'…"아무도 안 와" 대구·경북 초토화
- 송강호·이병헌·이영애, 25년 만에 'JSA' 동창회
- '춘화연애담' 한승연, 과감한 노출 연기에 "자극을 위한 자극 아냐"
- 연못에 수북이 쌓인 '소원 동전'…싹 건져서 은행 가져갔더니 [강진규의 BOK워치]
- "커피믹스 하루에 3잔 이상 마셨는데…" 희소식
- "기껏 일본 좋은 일만 시켰다"…설 임시공휴일 '참담한 결과'
- "비싸도 쟁여둬야할 판"…코스트코 '사재기' 벌어진 까닭
- 트럼프에 뒤통수 맞은 머스크…"관세전쟁 최대 피해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