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후루'로 13살에 초통령이 된 꼬마 엄마가 유명인이라고?

요즘 핫한 ‘마라탕후루’의 주인공 서이브 엄마가 이파니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진=썬키스트, (주)오하나 제공

최근 발표한 키즈 크리에이터 서이브의 EP 앨범 ‘마라탕후루’는 발매한지 3일 만에 소셜미디어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어요.

이번 앨범은 서이브의 톡톡튀는 매력과 신나는 리듬감으로 빠르게 사랑받으며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특히 10대를 비롯한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릴스, 틱톡챌린지 등을 중심으로 한 ‘마라탕후루’ 챌린지가 약 1000만 뷰를 훌쩍 넘기며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마라탕후루’ 챌린지에는 가수 팝핀현준, 걸그룹 아이칠린, 홍박사 챌린지의 원조인 개그맨 조주봉이 서이브와 콜라보를 진행해 화제가 됐으며, 유명 스타 크리에이터 이강민, 최재권, 주한띠, 미우, 꼰야, 케지민, 비르, 노아, 마티랜드, 가토 등도 챌린지에 참여해 열기를 높이고 있죠!

사진='두근두근 도라에몽展'

서이브는 틱톡 팔로워 80만, 인스타그램 팔로워 10만을 자랑하는 키즈 크리에이터로, 틱톡에서 유명세를 타다 키즈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어요.

그런데 서이브가 모델 겸 방송인 이파니의 딸인 것으로 전해지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파니는 과거 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하는 등 과거 모델, 방송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한 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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