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원희가 피트니스장에서도 패셔너블한 면모를 뽐냈습니다.

고원희는 심플한 올블랙 애슬레저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짧은 기장의 크롭 집업과 하이웨이스트 쇼츠로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을 강조했고, 블랙 볼캡으로 스포티한 무드를 더해 트렌디함을 완성했습니다.
미니멀한 디자인의 브라톱과 쇼츠 밴딩 라인에 심플한 로고 디테일이 은근한 포인트가 되었고, 발끝까지 올블랙 컬러로 통일해 시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깔끔한 단발 헤어와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꾸안꾸 여신의 정석을 보여줬고, 거울 셀카마저 화보로 만드는 고원희 특유의 카리스마가 돋보였습니다.
한편 고원희는 2013년 만 17세 나이에 역대 최연소로 아시아나 광고 모델에 발탁된 바 있습니다.
고원희는 지난 2022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