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원장이 전하는 올바른 치실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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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가 권고하는 치주 질환과 전신 질환 관리
치주 질환과 관련된 전신 질환
❶ 골다공증 ❷ 류머티즘성관절염 ❸ 당뇨 ❹ 비만 ❺ 치매 ❻ 폐혈관 질환 ❼ 심혈관 질환 ❽ 조산·저체중아
이재호 미사온아치과 원장 추천
치실과 치간 칫솔 올바른 사용법
❶ 치실을 약 40cm 길이로 자른다.
❷ 치실 양 끝을 중지 가장 끝 관절 부분에 감는데 10~15cm를 남기는 것이 적당하다.
❸ 입을 벌리고 엄지와 검지를 사용해 치아 사이에 치실을 밀어 넣고 C자 모양으로 치아를 감싸듯이 두른다.
❹ 잇몸과 치아 사이를 마치 톱질하듯 쓱싹쓱싹 깨끗하게 닦아낸다.
치간 칫솔
❶ 브러시 부분을 물로 깨끗이 세척한다.
❷ 브러시 부분과 치아가 수평이 되도록 잡는다.
❸ 잇몸과 치아가 상처를 입지 않도록 치간 칫솔을 천천히 치아 사이로 밀어 넣고 위아래, 앞뒤, 좌우로 부드럽게 움직이며 3~4회 쓸어준다.
치주 질환(잇몸병) 자가 체크리스트
□ 칫솔질할 때나 사과 등을 베어 물 때 잇몸에서 피가 난다.□ 잇몸이 검붉은색이고 동글동글 부풀어 있다.
□ 이와 잇몸 사이에 갈색(검은색)의 돌 같은 물질이 붙어 있다.
□ 입냄새가 심하게 난다.
□ 잇몸이 들뜨고 시리거나 아프다.
□ 이 사이가 벌어지거나 이가 옆으로 틀어진다.
□ 잇몸에서 고름이 난 적이 있다.
□ 치아가 흔들린다.
✽질문 중 단 하나라도 해당되는 항목이 있다면 치주 질환이 있다는 신호! 가까운 치과에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에디터 : 이설희 |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 참고자료 : 대한구강보건협회, 순천향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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