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 장면 추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펀 버전'' 10월 5일 개봉

정다빈 인턴기자 2022. 9. 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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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펀 버전'' 3명의 스파이더맨이 한 자리에 모인다.

5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펀 버전'' 측은 10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개봉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미공개 장면이 일부 추가된 버전이다.

개봉 확정과 동시에 공개된 포스터는 3명의 스파이더맨이 한자리에 모여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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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펀 버전'' 포스터 / 사진=소니 픽처스 제공
[서울경제]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펀 버전'' 3명의 스파이더맨이 한 자리에 모인다.

5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펀 버전'' 측은 10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개봉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미공개 장면이 일부 추가된 버전이다. 토비 맥과이어와 앤드류 가필드, 그리고 톰 홀랜드까지 역대 스파이더맨의 케미스트리를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기존에 담지 못한 장면이 추가돼 색다른 재미를 전한다. 더구나 올해는 스파이더맨 탄생 6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기에 이번 재개봉이 의미가 깊다.

개봉 확정과 동시에 공개된 포스터는 3명의 스파이더맨이 한자리에 모여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 닥터 스트레인지와 MJ, 네드를 비롯한 영화 속 주요 등장인물과 스파이더맨을 위협하는 빌런들의 모습까지 함께 담겨 화려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다.

한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정다빈 인턴기자 dabinch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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