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5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사진 공모전' 개최

양규원 2025. 7. 2. 09: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가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가치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오는 8월 19일 오후 6시까지 '2025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 주제는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각종 생태자원 및 문화, 역사, 관광명소 등 광릉숲의 생태적 및 문화적 가치를 나타내거나 표현한 작품이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누리집 또는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달 19일까지…생물권보전지역 가치 찾아 광릉숲 홍보
총상금 900만 원…대상·우수상·장려상 등 총 30점 선정

경기도가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가치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오는 8월 19일까지 진행하는 '2025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사진 공모전' 안내 포스터. /경기도

[더팩트ㅣ의정부=양규원 기자] 경기도가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가치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오는 8월 19일 오후 6시까지 '2025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생태(광릉요강꽃, 하늘다람쥐 등) △문화(광릉, 봉선사, 광릉숲 둘레길 등)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진 주제는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각종 생태자원 및 문화, 역사, 관광명소 등 광릉숲의 생태적 및 문화적 가치를 나타내거나 표현한 작품이면 된다. 또 지난 2022년 7월 1일 이후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촬영한 미발표작 사진이어야 한다.

접수 방법은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한 후 작품 사진 파일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 1명당 최대 3점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접수된 사진은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중 최종 수상자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시상 규모는 대상(2점), 우수상(4점), 장려상(4점), 입선(20점) 등 총 30개 작품이며 총 9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특히 대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는 경기도지사상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누리집 또는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태선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이 광릉숲의 가치를 발굴하고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