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쏘니 특급 도우미' 잔류 확정! LA FC와 계약 2년 연장! "소중한 베테랑, 재계약은 당연한 결과"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가 수비수 라이언 홀링스헤드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LA FC는 25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LA FC가 수비수 홀링스헤드와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홀링스헤드는 미국 국적의 수비수로, 주 포지션은 레프트백이다. 홀링스헤드는 2022년 2월 FC 댈러스에서 트레이드를 통해 LA FC로 합류했으며, 합류 첫 시즌부터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 2022시즌 37경기에 출전해 7골 1도움을 기록하며 LA FC의 서포터즈 실드와 MLS컵 우승을 이끌었다.
2023시즌에는 48경기에서 8골 2도움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고, LA FC의 서부 콘퍼런스 2연패에 큰 힘을 보탰다. 올 시즌에도 43경기에 출전해 2골 3도움을 기록했으며, 지난달 18일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는 손흥민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홀링스헤드는 MLS 역사상 최다 득점 수비수 중 한 명으로, 현재 31골을 기록 중이다. 이는 수비수 역대 최다 득점 공동 2위에 해당하며, 현역 MLS 수비수 중 단독 1위 기록이다.
LA FC 존 토링턴 공동 구단주는 “홀링스헤드와 재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홀링스헤드는 소중한 베테랑이며, 꾸준한 노력과 팀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태도 덕분에 이번 연장 계약은 충분히 가능했다”고 밝혔다.

이어 “홀링스헤드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매일 팀의 수준을 높이며, 중요한 순간에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낸다. 홀링스헤드와 그의 가족이 LA FC 일원으로 함께 더 많은 우승을 향해 나아가게 되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홀링스헤드는 손흥민과 계속해서 한솥밥을 계속 먹게 됐다. 손흥민은 지난 8월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000만 파운드(약 380억 원)에 LA FC에 합류했다. 합류 후 10경기에서 9골 2도움을 기록하며 MLS 올해의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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