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차인표, 싸우기 완벽한 MBTI임에도 달달..부부라 가능한 포즈

박정민 2022. 10. 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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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 차인표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차인표, 신애라는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차인표 허벅지에 두 다리를 올린 신애라의 편안한 포즈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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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인표, 신애라)

[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신애라, 차인표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차인표는 10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FP : ESTJ Perfect travel mate(완벽한 여행 메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차인표, 신애라는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차인표 허벅지에 두 다리를 올린 신애라의 편안한 포즈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두 사람의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이를 본 신애라는 "맞아 싸우기 완벽한"이라고 장난스럽게 댓글을 남겼고, 배우 윤유선은 "너희는 다정한 포즈로 싸우는 구나"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차인표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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