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에서 티격태격하더니…
❤️ 9살 차이에도 사랑 싹튼 현실 커플,
7년째 열애 중 ❤️

예능 프로그램 속 티격태격 케미가
현실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요?
배우 이광수(39)와 이선빈(30),
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7년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커플입니다.

두 사람의 첫 인연은 2016년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이선빈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상형은 이광수 선배”라고
고백했는데요, 이 소식을 들은 제작진은
<런닝맨>을 통해 두 사람의 만남을
성사시켰습니다.


이광수는 이상형 미션을 수행하며
이선빈에게 전화를 걸었고,
이선빈은 “이따 봬요”라는 한마디로
이광수의 심장을 저격(!)했습니다.
이광수는 “그 말이 사람을 미치게 한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죠.

처음 만남 이후, 두 사람은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8년 12월 31일,
열애설 보도 30분 만에 양측 소속사가
“5개월째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초고속으로 열애를 인정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죠.


이광수와 이선빈은 공개 열애 이후에도
크게 드러내지 않는 조용한 연애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과도한 스포트라이트 대신 서로의
일상을 존중하며 사랑을 지켜가는 중인데요,
최근까지도 별다른 이별설 없이
꾸준히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장수 커플’로서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광수♥이선빈, 런닝맨 속 케미가
현실에서도 해피엔딩으로 이어지길
많은 팬들이 바라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 사람의 또 다른 행보와
소식도 기대해볼 만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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