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신경 쓰면 5만원 번다...새 타이어 바꾸는 새로운 방법

한국타이어가 봄철 타이어 교체 시즌을 맞아 할인 프로모션을 내놨다. 4월 30일까지 티스테이션·더타이어샵·티스테이션닷컴에서 NH농협카드 또는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5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모바일 앱에서 한국타이어 이벤트를 사전 신청한 뒤 행사 매장에서 구매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할인이 자동 적용된다. NH농협카드는 90만 원 이상 결제 시 5만 원, 50만 원 이상이면 2만 원을 할인해 준다. 삼성카드는 4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 청구 할인이 적용된다. 혜택은 행사 기간 내 1회에 한한다.

타이어 구매부터 장착까지 한 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한국타이어의 O2O 통합 서비스 'all my T'를 활용하면 된다. 전국 약 800여 개 오프라인 매장과 티스테이션닷컴을 연계해 온라인으로 타이어를 고르고 가까운 매장에서 장착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티스테이션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피코리아 윤여찬 기자 yoonyc@gpkorea.com, 사진=한국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