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 '풍림아이원 아파트' 입주지연 사태 해법 찾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입주지연 사태로 입주 예정자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충북 진천 교성지구의 풍림아이원 아파트 문제가 해결 국면을 맞게될지 주목된다.
27일 진천군은 송기섭 군수 주재로 전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입주예정자 비대위, 아파트 건설 사업주가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진천군과 입주예정자 비대위, 사업주가 입주지원 협의회를 구성해 세부 보상안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입주지연 사태로 입주 예정자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충북 진천 교성지구의 풍림아이원 아파트 문제가 해결 국면을 맞게될지 주목된다.
27일 진천군은 송기섭 군수 주재로 전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입주예정자 비대위, 아파트 건설 사업주가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시행사 측은 이달 말까지 보상안을 마련해 입주 예정자들에게 제시할 것을 약속했다고 진천군은 전했다.
또 앞으로 진천군과 입주예정자 비대위, 사업주가 입주지원 협의회를 구성해 세부 보상안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애초 지난 2023년 10월 입주 예정이던 해당 아파트는 수차례 사업 기간이 연기되면서 지금까지 입주 예정자들이 보금자리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송기섭 군수는 "사업주가 수분양자 고통의 1차적 원인자임을 통감하고 모두가 만족하는 합의안이 도출되길 간절히 바란다"며 "최종 협의가 이뤄질때까지 계속 협의회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진천=충북CBS 김종현 기자 kim1124@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싱크홀 사망' 커지는 인재 의혹…"그라우팅 흔적 안 보여"
- "승복하라"던 與…李무죄에 법관 성향 탓[기자수첩]
- 심판정에서 '157분' 발언한 尹…곳곳에 모순과 책임회피
- 빅터 차 "민감국가, 관세 등 한미동맹은 조용한 위기"
- 李무죄에 겉으론 웃었지만…비명 '할 수 있는 게 없다'
- 서울대 의대생, 90% 이상 등록…연·고대 80~90%대 복학 의사
- 한화에어로 3.6조 유상증자, 사외이사 언제 알았나? 사측은 '함구'
- 러시아 정부 "김정은 올해 방러 준비" 공식 확인
- "㈜한화의 유상증자 100% 참여 결정, 오너家 승계 위한 포석"
- 李무죄에 강공 잠시 놓는 野…정쟁 '멈춤' 민생 '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