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10월 파라과이와 안방 친선전 확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오는 10월 14일 파라과이와 국내 평가전을 치릅니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파라과이 평가전은 10월 A매치 주간에 치러질 두 경기 중 하나로, 구체적인 장소와 경기시간은 아직 미정입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8위인 파라과이는 현재 북중미월드컵 남미예선 5위로, 남미 대륙에 배정된 6장의 본선 직행 티켓을 놓고 막바지 경쟁 중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파라과이와 친선경기를 치르는 축구대표팀 [연합뉴스 자료]](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y/20250612180802687fmxw.jpg)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오는 10월 14일 파라과이와 국내 평가전을 치릅니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파라과이 평가전은 10월 A매치 주간에 치러질 두 경기 중 하나로, 구체적인 장소와 경기시간은 아직 미정입니다.
축구대표팀이 파라과이와 맞붙는 건 2022년 6월10일 수원에서 치러진 친선경기 후 3년 4개월 만입니다.
당시 대표팀은 0-2로 끌려가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의 연속골로 2-2 무승부를 거둔 바 있습니다. 역대 상대 전적은 2승 4무 1패입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8위인 파라과이는 현재 북중미월드컵 남미예선 5위로, 남미 대륙에 배정된 6장의 본선 직행 티켓을 놓고 막바지 경쟁 중입니다.
역대 월드컵 최고 성적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작성한 8강 진출이며, 이후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습니다.
주요 선수로는 프리미어리그 뉴캐슬에서 활약했던 미겔 알미론(애틀랜타 유나이티드)이 꼽힙니다. 알미론은 2022년 당시 한국을 상대로 멀티골을 넣은 바 있습니다.
#홍명보호 #축구대표팀 #파라과이친선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시간노동' 사업장 49곳서 야간·휴일수당 등 36억 체불
- 넘어진 여성 부축해 줬더니 "너희 때문에 사고"…"앞으로 누가 돕겠나" 중국 발칵
- 이 대통령, 동계올림픽 선수단에 "한계 넘는 도전, 뜨거운 감동"
- 따릉이 개인정보 '462만 건' 유출…10대 2명 송치
- 경찰 "BTS 암표 판매 차단…재판매는 사기"
- 내일 영남 최대 10㎝ 눈…산불 진화 도움될 듯
- 단양 산불 6시간 만 주불 진화…80대 입산자 실화
- 함양 산불 진화율 69%…진화 장비 추가 투입
- 닻줄 내리다 끊겨 참변…조업하던 30대 외국인 선원 머리 맞아
- '시범경기 출격' 이정후, 안타 신고…송성문 삼진·김혜성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