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1000만’이 보인다…‘왕과 사는 남자’ 1일 8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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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1000만 등극이 가시권으로 들어왔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월28일 하루에만 65만 관객을 보탰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4주차에 접어들었지만 좀처럼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가 현재 추세를 이어간다면, 3월 중순 1000만 고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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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1000만 등극이 가시권으로 들어왔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월28일 하루에만 65만 관객을 보탰다. 누적 관객은 766만 명을 돌파했다. 이 기세라면 1일 800만 돌파가 가능하다. 2일이 대체 공휴일인 것을 고려할 때 사흘 간의 연휴 동안에만 150만 명 안팎을 동원할 전망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4주차에 접어들었지만 좀처럼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매출 점유율은 80%가 넘는다. 마땅한 경쟁작도 보이지 않고, 1일 오전 현재 여전히 예매율도 1위(71.1%)다.
‘왕과 사는 남자’가 현재 추세를 이어간다면, 3월 중순 1000만 고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게 된다면 지난 2024년 개봉된 영화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이다. 아울러 유해진은 ‘파묘’에 이어 또 다시 1000만 영화를 추가하게 된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으로 인해 폐위된 단종과, 단종의 유배지 강원도 영월의 촌장인 엄흥도의 이야기를 그렸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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