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남中 대통령, 전국대회 첫 3관왕 ‘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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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광주 광남중)이 제26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에서 남중부 3관왕에 올랐다.
유진석 코치의 지도를 받는 대통령은 지난 12일 전북 완주 선샤인볼링장에서 끝난 대회 남중부 개인종합서 개인전, 2인조전, 4인조전 합계 2천832점(평균 236.0점)으로 조지우(전남 곡성중·2천755점)와 신찬희(안양 범계중·2천695점)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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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대로 중학 볼링의 대통령으로 ‘진가 발휘’

대통령(광주 광남중)이 제26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에서 남중부 3관왕에 올랐다.
유진석 코치의 지도를 받는 대통령은 지난 12일 전북 완주 선샤인볼링장에서 끝난 대회 남중부 개인종합서 개인전, 2인조전, 4인조전 합계 2천832점(평균 236.0점)으로 조지우(전남 곡성중·2천755점)와 신찬희(안양 범계중·2천695점)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대통령은 지난 11일 2인조전서 박경민과 짝을 이뤄 4경기 합계 1천821점(평균 227.6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날 박경민, 지서준, 김강민과 팀을 이룬 4인조전서도 3천598점(평균 224.9점)으로 성남 하탑중(3천520점)에 앞서 우승해 3관왕이 됐다.
대통령은 “교장선생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유진석 코치님의 잘 지도해주셔서 볼링 입문 4년 만에 전국대회 첫 3관왕에 오를 수 있었다”라며 “너무 행복하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해 꾸준히 성적을 내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은경 광남중 교장은 “이번 대회서 좋은 성적을 거둬준 학생들의 선전을 축하하며 이를 계기로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 운동과 학교생활 모두 모범적으로 임해 미래 사회의 구성원으로 건전한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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