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부터 별거' 의사 남편과 결국 20년만에 이혼한 탑여배우, 화이트룩

1987년, 이미숙은 성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했습니다. 특히 홍 박사는 촬영 중인 아내를 위해 의상을 챙겨 보내거나 지방 촬영장을 직접 찾아가는 등 로맨틱한 사랑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6년 전부터 두 사람은 별거를 시작하게 되었고, 그 후 약 20년 만에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혼의 결정적인 계기는 자녀들의 유학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자녀를 위한 선택으로 시작된 별거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에 대한 감정은 편안함으로 변했고, 결국 우정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미숙은 활동이 없을 때마다 LA에서 머물며 엄마로서의 삶을 충실히 살았습니다. 자녀를 직접 통학시키며 살림을 돌보는 일상 속에서, 그녀는 연기자라는 이름을 계속해서 지켜왔습니다.


화이트 트위드와 실크티, 고급스러움의 절정
이미숙은 화이트 트위드와 화이트 실크티, 와이드한 흰색 팬츠, 화이트 신발을 매치한 올화이트룩을 선보였습니다.
화이트 컬러의 세련된 스타일은 이미숙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여기에 골드 버튼과 골드 목걸이를 더해 은은하게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6년전부터 별거' 의사 남편과 결국 20년만에 이혼한 탑여배우 이미숙의 화이트룩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미숙은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여전히 연기자로서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녀는 스포트라이트보다는 연기 자체에 집중하며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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