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붙이 따로 없다… 10년 전 사진 같다는 반응 폭발한 50대 여가수, 휴양지룩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10년 전과 동일한 화이트 모노키니를 입고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엄정화 SNS

과거 사진에서는 힙한 블랙 볼캡과 선글라스를 더해 쿨한 스트리트 감성을, 최근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성숙한 여유를 더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의 스윔슈트를 통해 세련된 라인과 타이트한 핏이 더욱 도드라졌고, 변함없는 탄탄한 몸매와 동안 미모는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만 55세이며, ENA 새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사진=엄정화 SNS
사진=엄정화 SNS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