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얼굴만큼 예쁜 미담 터졌다…드라마 촬영장에 롱패딩 150벌 선물

장진리 기자 2024. 12. 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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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윤정이 '통 큰 미담'으로 얼굴만큼 예쁜 인성을 입증했다.

고윤정은 자신이 모델을 맡고 있는 브랜드와 손잡고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스태프들에게 겨울 롱패딩 150여 벌을 선물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한국뿐만 아니라 캐나다, 이탈리아 등 해외에서 촬영하고 있어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걱정하는 고윤정의 마음 씀씀이가 더욱 빛이 났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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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윤정. 출처| 고윤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윤정이 '통 큰 미담'으로 얼굴만큼 예쁜 인성을 입증했다.

고윤정은 자신이 모델을 맡고 있는 브랜드와 손잡고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스태프들에게 겨울 롱패딩 150여 벌을 선물했다.

고윤정은 프리미엄 구스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따뜻함을 오래 유지하는 롱패딩을 선물, 스태프들을 향한 진심을 표현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한국뿐만 아니라 캐나다, 이탈리아 등 해외에서 촬영하고 있어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걱정하는 고윤정의 마음 씀씀이가 더욱 빛이 났다는 전언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전문가들의 삶과 열정이 브랜드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어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윤정 소속사 MAA 측 역시 "갑자기 날씨가 추워진 데다 현장에서 밤낮없이 고생하고 있는 스태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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