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우의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캐주얼 세탁소 룩
김지우는 검은색 크롭 티셔츠와 연청 데님 숏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일상 룩을 연출하고 있다. 화이트 버킷햇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세탁소라는 평범한 공간에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베이지 톤의 에코백을 들고 있어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모습이다.

##핑크 톤 이벤트 룩
올블랙 의상으로 시크함을 강조하며 핑크 톤의 풍선과 꽃다발이 가득한 이벤트 현장에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검은색 상의의 심플함이 화려한 배경과 대비되어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뜨려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메이크업룸 편안한 룩
회색 후드티를 착용해 편안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메이크업룸이라는 사적인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금발 헤어로 변신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후드티의 여유로운 핏이 편안함을 강조하고 있다.

##스트라이프 니트 룩
네이비와 화이트, 민트 컬러가 조화를 이룬 스트라이프 니트를 착용해 상큼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어깨 부분의 단추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어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금발 헤어와 니트의 조화가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다.
한편 독설로 유명했던 스타 셰프 레이먼 킴과 배우 김지우가 첫 만남에서 결혼까지 이어진 극적인 러브스토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2012년 요리 프로그램 '키친파이터'에서 심사위원과 도전자로 처음 만났다. 당시 김지우는 레이먼 킴의 독설에 상처를 받아 대기실에서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냐"며 혀를 찼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회식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며 그의 숨겨진 따뜻함과 진지한 성격에 끌리게 된 김지우는 용기를 내어 먼저 연락처를 물었다고 밝혔다. 두 번의 약속 취소 끝에 세 번째에서야 첫 데이트가 성사되었고, 이후 비밀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다.
레이먼 킴은 가족과 실장까지 속이며 철저하게 연애를 숨겼다고 고백했다. 그렇게 누구도 몰랐던 연애는 2013년 결혼으로 이어졌고, 현재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로 불리고 있다.
김지우는 "남편은 정말 가정적인 사람"이라며 외출 전 가족 식사를 미리 챙겨두는 배려에 감동받는다고 말했다. 레이먼 킴 역시 "다음 생에도 김지우와 결혼하고 싶다"는 달콤한 고백을 남겼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