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90 형제가 5천만원대?" 후륜 대형에 370마력 품은 '국산 플래그십 세단'

제네시스 플래그십이 부담스러운 이들이 조용히 눈여겨보는 국산 후륜 대형 세단이 있다. 기아 K9은 뒤로 힘을 보내는 후륜 기반 플래그십 세단이다.

「후륜 대형에 370마력」상위 3.3 트윈터보 V6는 370마력을 낸다. 기본 3.8 자연흡기 V6도 315마력으로 여유롭다.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주행 감각을 노렸다.

「G90과 형제」제네시스 G90과 같은 후륜 플랫폼을 공유하는 형제차다. 상위 브랜드보다 값을 낮춰 '가성비 플래그십'을 지향한다. 3.8 후륜 기본이 대략 5,50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편의·정숙성」큰 차체에 걸맞은 정숙성과 편의 사양을 갖췄다. 뒷좌석 공간과 승차감으로 의전·패밀리 수요를 겨냥한다. 국산 대형 세단 중 후륜을 원할 때 후보가 된다.

프리미엄 플래그십의 감성을 합리적으로 원한다면 저울에 올릴 '국산 플래그십 세단'이다. ※가격·구성은 트림·연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최신 견적 확인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