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2안타→2안타→2안타→2안타→3안타, 장두성이 미쳤다!

롯데 자이언츠 장두성. /OSEN DB

<1경기 SSGvs롯데>

▲오늘의 안타 주인공 ‘장두성’

OSEN PICK “장두성은 올 시즌 타율 .333을 기록중이다. 최근 5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할 정도로 타격감이 좋다. 지난 경기에서는 3안타를 몰아쳤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SSG는 베니지아노의 부진이 길어져 고민이 크다. 롯데 나균안은 승리는 없지만 투구 내용은 좋았다. 최근 타선의 타격감도 나쁘지 않다”

<프리뷰>

SSG는 지난 경기 7-10으로 패했다. 조형우가 시즌 첫 홈런을 날렸고 기예르모 에레디아는 3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롯데는 타선이 12안타를 몰아쳤다. 장두성이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고 박승욱, 빅터 레이예스, 손성빈이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SSG 선발투수는 베니지아노다. 베니지아노는 올 시즌 5경기(24이닝) 2패 평균자책점 6.38을 기록중이다. 롯데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이닝 8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롯데는 나균안이 선발투수다. 나균안은 올 시즌 5경기(27⅔이닝) 2패 평균자책점 2.28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IA를 상대로 6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SSG를 상대로는 첫 등판이다.

<2경기 LG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오스틴’

OSEN PICK “오스틴은 올 시즌 타율 .357로 활약중.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이 기간 6안타 1홈런을 기록했다. 올해 우투수를 상대로 타율 .402로 성적이 빼어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선발투수 매치업은 양 팀 모두 나쁘지 않다. 그래도 투구 퀄리티는 송승기가 좀 더 좋아보인다. LG는 최근 불펜진이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타격감은 나쁘지 않다”

<프리뷰>

LG는 지난 경기 NC를 5-1로 제압했다. 오스틴이 시즌 7호, 송찬의가 시즌 4호 홈런을 날렸다. NC는 데이비슨이 모처럼 3안타로 활약했고 박민우도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다른 타자들의 활약이 아쉬웠다.

LG는 송승기가 선발투수다. 송승기는 올 시즌 5경기(25⅓이닝) 1승 평균자책점 1.42를 기록중이다. NC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NC는 버하겐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버하겐은 올 시즌 5경기(23⅓이닝) 1승 평균자책점 3.47를 기록중이다. LG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3경기 삼성vs한화>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현빈’

OSEN PICK “문현빈은 최근 타격감이 아주 좋지는 않다. 그래도 10경기 타율 .306을 기록중. 지난 경기에서도 안타가 있었다. 지난 시즌 대구에서 임팩트 있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는 최근 마운드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그렇지만 선발투수 문동주는 기대를 해볼만한 카드. 삼성 장찬희는 아직 긴 이닝 소화는 어렵다“

<프리뷰>

삼성은 지난 경기 한화를 상대로 4-3 역전승을 거뒀다. 박승규가 시즌 4호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김헌곤도 멀티히트 경기. 한화는 허인서가 시즌 3호 홈런을 날렸고 이진영이 3안타 경기를 했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삼성은 장찬희가 선발등판한다. 장찬희는 올 시즌 8경기(16⅔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중이다. 한화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3⅓이닝 1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한화는 문동주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문동주는 올 시즌 5경기(23⅔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4.94를 기록중이다. 삼성을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이닝 6피안타 4볼넷 1사구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4경기 KIAvsKT>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현수’

OSEN PICK “전날 결승타의 발판이 되는 안타를 날렸다. 최근 10경기 타격이 상승세이다. 경기의 흐름을 좌우하는 능력이 대단하다. 2연승을 이끄는 타격을 할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선발매치에서 KT가 앞선다. 오원석의 구위가 데뷔 이후 최고이다. KT 타자들도 팽팽한 승부에서 승기를 잡는 응집력이 대단하다”

<프리뷰>

KT는 전날에 이어 연승을 노리고 있다. 이번주 4경기 모두 한 점 차 승부를 벌이면서 3승1패를 했다. KIA는 이번주 패승패패 행보를 하고 있어 설욕의 1승이 절실하다. 그러나 선발매치에서 뒤져 승리가 쉽지 않아 보인다.

KIA 선발투수는 황동하이다. 8경기에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8.62의 부진한 성적을 내고 있다. 피안타율이 3할1푼3리에 이닝당 출루허용율도 1,98로 높다. 5이닝 3실점 이내가 목표이다. 바로 뒤에 2군에서 재충전을 가진 김태형이 대기한다. 적극적인 투구가 관건이다.

KT는 좌완 오원석을 내세웠다. 5경기에 3승1패 평균자책점 2.22의 우등성적을 내고 있다. 3번의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할 정도로 구위가 좋다. 정교한 제구력과 직구의 볼끝이 좋다. 커브도 위력적이다. KIA 김도영 앞에 주자를 깔아주지 않아야 한다.

<5경기 키움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치홍’

OSEN PICK “2차 드래프트로 이적한 안치홍은 올 시즌 반등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 .302, 최근 10경기 타율 .359를 기록중.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이 기간 7안타를 때려냈다. 지난 경기 3안타 활약”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키움’

OSEN PICK “부상에서 돌아온 안우진은 이날 경기에서 처음으로 이닝 제한이 해제된다. 다만 투구수 관리는 있을 예정. 선발투수 매치업에서 앞서는 키움이 경기 초반 흐름을 잡는 것이 중요할 전망이다”

<프리뷰>

키움은 지난 경기 두산에 6-16 대패를 당했다. 안치홍이 3안타로 활약했고 최주환, 임병욱, 김건희도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마운드가 무너졌다. 두산은 15안타 2홈런을 몰아쳤다. 카메론이 시즌 6호, 안재석이 시즌 3호 홈런을 날렸고 카메론, 박준순, 김기연이 3안타 경기를 했다.

키움은 안우진이 선발투수로 출격한다. 안우진은 올 시즌 3경기(6이닝) 1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삼성을 상대로 3이닝 2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두산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두산은 벤자민이 선발투수다. 벤자민은 올 시즌 2경기(11⅔이닝) 평균자책점 2.31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LG를 상대로 7이닝 10피안타(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3실점 호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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