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현충원 참배…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김형민 기자 2026. 1. 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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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일 2026년 새해 첫 공식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했다.

참배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장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 대통령은 이후 청와대 직원식당에서 현충원 참배 참석자들과 떡국으로 조찬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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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현충탑에 헌화한 뒤 묵념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은 1일 2026년 새해 첫 공식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했다.

참배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장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이 함께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무위원 및 참모진과 함께 현충탑에 참배한 뒤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무위원 및 참모진과 함께 현충탑에 참배한 뒤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 대통령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습니다’라고 서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후 청와대 직원식당에서 현충원 참배 참석자들과 떡국으로 조찬을 진행했다.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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