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 최정훈❤️한지민 “합의 절대없어... 고소” 갑자기 전해진 안타까운 소식

한지민은 현재 밴드 잔나비의 최정훈과 열애 중이다. 평소 잔나비의 팬이었던 한지민은 2023년 8월 최정훈이 진행하는 '밤의 공원'에 게스트로 출연했고, 이후 인연이 이어지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지민은 1982년생, 최정훈은 1992년생으로 10살 나이 차를 극복해 화제를 모았고, 한지민은 데뷔 26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10살 연하 최정훈❤️한지민 “합의 절대없어... 고소” 안타까운 소식

한지민, "악플러 고소… 합의와 선처 절대 없어"

배우 한지민 측이 악플러를 고소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한지민에 대해 지속해서 악의적인 비방과 인신공격을 일삼고 무분별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정황을 확인하여 법무법인을 선임한 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각종 SNS,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포털 사이트 등에서 한지민 배우에 대해 공공연하게 행해지고 있는 명예훼손과 모욕에 대해 지속해서 강경하게 법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인격을 모욕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 행위이며, 합의와 선처는 절대 없다"고 경고했다.

소속사는 또 "팬 여러분께서 귀한 시간을 내서 보내 주시는 악플 자료들은 고소 준비와 대응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며 "사이버 범죄에 해당하는 내용을 발견할 시에는 메일을 통해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열애 인정 직후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최정훈의 가족 배경과 과거 논란이 다시 언급되며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온라인에 퍼진 최정훈과 그의 부친을 둘러싼 논란을 언급하면서 한지민을 향해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왔다.

10살 연상연하 커플인 한지민과 최정훈은 서로의 일정을 존중하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한지민은 극 중 더힐스호텔 구매팀 대리 이의영 역을 맡아 현재 방영 중인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하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 제작 SLL) 8회 시청률은 수도권 4.7%, 전국 4.5%를, 분당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4%를 기록했다.

한편, 한지민은 차기작 ‘코리언즈'를 선택하며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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