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너무 예쁜가 했더니...실제 원빈의 친조카인 신인 여배우

원빈 조카로 알려지면서 난리난 배우 한가을

신예 배우 한가을이 톱 배우 원빈의 친조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가을은 원빈의 친누나의 딸로, 두 사람은 3촌 관계의 친인척입니다.

한가을은 2022년 가수 남영주의 '다시, 꿈'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최근에는 MBC 금토 드라마 '달까지 가자'에서 마론제과 마케팅팀 인턴 장예진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또한,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도 출연하며 본격적인 배우로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한가을은 원빈의 친누나의 딸로, 외삼촌인 원빈의 도움 없이 스스로 연기에 대한 꿈을 키워 연예계에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빈은 1997년 KBS2 드라마 '프로포즈'로 데뷔한 이후 '꼭지', '가을동화', 영화 '킬러들의 수다', '태극기 휘날리며', '마더'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15년간 연기 활동을 쉬고 광고를 통해 근황을 알리고 있다.

한가을은 지난해 10월 공개된 채널 '시언's쿨'의 '인맥 총출동! 출연료로 제작비 다 쓴 시언스쿨 가을 운동회' 편에 출연하여 배우 이시언의 소속사 후배로 등장했다

당시 방송에서 기안84와 2인 3각 달리기를 하며 역전승을 이끌고, 신문지 게임에서는 기안84 등에 업혀 미션을 수행하는 등 유쾌한 케미를 보여주었다.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한가을의 풋풋한 모습과 함께 "원빈 데뷔 때 분위기랑 비슷하다", "외모 유전자 미쳤네", "원빈 얼굴이 있네 있어" 등 원빈과의 닮은꼴 외모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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