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미국 무명가수 노래 '빌보드 정상' 화제

김준상 아나운서 2023. 8. 2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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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공장 노동자 출신인 올리버 앤서니라는 미국 무명 가수가 부른 '리치 멘 노스 오브 리치먼드'라는 곡인데요.

이 노래가 단번에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1위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일을 해도 비참한 삶에서 벗어날 수 없는 현실, 그리고 정치인들을 향한 비판이 담긴 가사가 미국 노동자 계층의 공감대를 끌어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란 분석이 나왔는데요.

유튜브로 노래를 공개한지 불과 12일 만에 조회 수 3천만 건을 넘어섰고요.

빌보드 정상을 차지한 건 물론 각종 음원사이트에서도 열광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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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상 아나운서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today/article/6517093_362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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