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국가대표 홈 고별전서 멀티골, 베네수엘라에 3-0 완승

김재민 2025. 9. 5. 1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시가 국가대표 홈 고별전이 될 수 있는 경기에 멀티골을 터트렸다.

아르헨티나는 9월 5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엘 모누멘탈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17차전 경기에서 베네수엘라에 3-0으로 승리했다.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할 거로 예상되는 메시에게는 홈 고별전이 될 수 있는 경기였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메시는 이날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트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메시가 국가대표 홈 고별전이 될 수 있는 경기에 멀티골을 터트렸다.

아르헨티나는 9월 5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엘 모누멘탈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17차전 경기에서 베네수엘라에 3-0으로 승리했다.

메시가 국가대표로서 고국에서 뛰는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는 경기였다. 아르헨티나는 이후 월드컵 본선까지 원정 경기로만 A매치를 치를 예정이다.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할 거로 예상되는 메시에게는 홈 고별전이 될 수 있는 경기였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메시는 이날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트렸다. 전반 39분 훌리안 알바레스의 컷백 패스를 원터치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넣은 메시는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35분 티아고 알마다의 컷백 패스를 밀어넣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한편 아르헨티나는 이미 남미 예선 1위를 확정해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10개 팀의 2로빈 리그로 진행되는 남미 예선에서는 6위까지는 본선 직행, 7위는 플레이오프행이다.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브라질, 우루과이, 에콰도르, 콜롬비아, 파라과이가 이미 본선 직행을 확정한 상태다.(사진=리오넬 메시)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