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소희의 화사한 핑크 페이즐리 원피스 디올 전시회룩이 화제를 모은다.
10일 패션 매거진 W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 한소희가 DDP 디올 전시회장을 찾는 장면이 담긴 사진 여러장이 게재됐다.
‘크리스챤 디올: 디자이너 오브 드림스(Christian Dior: Designer of Dreams)’ 전시회가 오는 7월 13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가운데 패션관계자 및 일반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월 크리스챤 디올이 사랑한 꽃과 정원이 피어나는 계절과 함께 디올의 75년 유산을 고스란히 담은 전시, <크리스챤 디올: 디자이너 오브 드림스>가 한국에 상륙했다.
파리 장식미술 박물관을 시작으로 런던, 상하이, 도쿄 등에 이어 지난 4월 19일부터 한국 DDP에서 개관한 이래 관람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디올 하우스가 꿈꾼 방대한 패션의 일대기를 집대성한 <크리스챤 디올: 디자이너 오브 드림스> 전시 오프닝 이벤트 현장에는 디올의 글로벌 앰배서더 블랙핑크 지수를 비롯해 한소희, 김연아, 세븐틴 민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로몬 등이 참석한 바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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