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신혼여행 끝나자 추가성형 예고 "인생 최고 버전으로"
문준호 기자 2026. 6. 18. 15:5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추가 성형 수술을 예고했다.
최준희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Q&A 세션을 진행했다. 그는 미국에서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국내로 돌아오자마자 팬들과 소통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한 팬이 "언니 앞으로 성형 계획 알려주세요"라고 묻자 최준희는 "몰라 할 거 너무 많음 한 번 살다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라며 향후 성형 계획을 밝혔다.
앞서 최준희는 안면윤곽, 쌍커풀, 코 수술 등을 받았다고 밝히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4월에는 가슴 수술을 신중히 고민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2003년생으로 올해 23세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강남 모처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곧바로 미국 신혼여행을 떠난 최준희는 한때 스타벅스 인증 논란에 휩싸였으나 커피를 마셨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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