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숙 치어리더 '도쿄돔 하의실종 유니폼 응원' [치얼UP영상]
한혁승 기자 2026. 3. 10. 14:15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도쿄(일본) 한혁승 기자] WBC 한국 응원단 서현숙 치어리더가 열정의 응원을 선보였다.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조별리그 한국-대만 경기에 하의실종 유니폼 패션으로 야구팬과 함께 열정적인 응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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