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무원·시민에 맞춤형 인권교육…현장 체험형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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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공무원과 공공기관, 복지시설,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인권 교육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 제도적 차원의 인권 교육 ▲ 일상 공간에서의 체험 중심 교육 ▲ 시민 인권 교육 활성화 및 강사 역량 고도화 등 3대 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또 시민이 일상에서 인권을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사례 중심 프로그램과 현장 체험형 교육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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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yonhap/20260417075911655oiwd.jpg)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는 공무원과 공공기관, 복지시설,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인권 교육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 제도적 차원의 인권 교육 ▲ 일상 공간에서의 체험 중심 교육 ▲ 시민 인권 교육 활성화 및 강사 역량 고도화 등 3대 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우선 여성,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직무 연계 맞춤형 교육을 한다.
또 시민이 일상에서 인권을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사례 중심 프로그램과 현장 체험형 교육을 확대한다.
인권 교육 전문 강사 역량을 강화해 분야별 맞춤형 교육을 체계적으로 하고, 안정적인 인권 교육 기반도 구축할 방침이다.
시는 집합 교육, 사이버 교육, 찾아가는 교육, 워크숍, 문화 행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중 인권 교육을 할 계획이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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