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 엔지니어가 살면서 억울했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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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3때 처음으로 마그네슘 케이스 채택, 방진방적, 사용자 친화 UI를 개발했는데

처음, GH3로 마그네슘 케이스 부품을 성형했을 때는, 성형하지 못하고 케이스에 구멍이 생기거나, 실제로 물을 적하해 방적 성능을 확인하는 방적 시험에서는, 방적 설계를 하고 있을 텐데도 「방적 설계를 하기 전의 카메라(GH2)보다 안이 물바다가 된다」는 것도 있는 등, GH3는 처음 있는 일 투성이라 정말 고생했던 기억 밖에 없다고함

근데 GH3가 시장의 평가가 좋고 성공했는지라 보람이 있었고 그 여새를 몰아 그흐름 그대로 GH5를 냈음

내고나서 카메라 전문점 투어 다니면서 피드백을 받았는데, '이것이 정말 루믹스의 플래그쉽이 맞냐?' '너희 단디 안하냐'라고 피드백이 들어와서, 진짜 자신있게 GH5 팀 모두 한마음으로 집대성 해서 만들었는데 진짜 억울하고 속상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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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진짜 억울하고 속상해서 타사 메이커의 플래그십 기기를 모두 모아서 자사 모델과 무엇이 다른지 전부 밝혀냈다고함

셔터 필링이나 버튼의 깊이에 지름, 게다가 긴 렌즈를 장착하고 있을 때의 그립감이나 팔의 피로 정도 등, 모든 면에서 재차 손에 닿아 관찰해 나갔고
이에 병행해서, 프로 사진가 들과도 공청회를 했다고함. 그결과 프로는 카메라의 외형 이상으로 카메라의 사용성을 중시하고 있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즉, 기구 설계로서는 「도구로서의 사용감」을 추구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이때부터 생각하게 되었데

그렇게 탄생한 것이, 도구로서의 완성도를 추구해, LUMIX가 리브 랜딩한 제1호기가 되는 G9 PRO(2018년 1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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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9pro 만들때 자기가 생각하는 조작성하고,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디자인 테이스트가 서로 맞지않아서 조율 한다고 개고생 했다고함

G9pro나오고 나서는 다행히 그때 이런게 플래그쉽 맞냐고 긁어놨던 카메라 전문점들이 반응이 좋았고 고객 피드백도 좋아서 억울함이 풀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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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고상  어록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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